㈜디오에프연구소(대표이사 박현수)는 밀링머신 CRAFT 5X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DOFmo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CRAFT 5X 사용자들은 DOFmotion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보철물의 가공 진행률을 확인할 수 있다. 가공이 완료되거나 가공 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DOFmotion이 스마트폰으로 알림 메시지를 발송하며, 사용자는 상황에 맞게 즉시 대처할 수 있다. 또한 가공 중인 툴뿐만 아니라 밀링머신에 장착된 모든 툴의 수명을 확인할 수 있다.

이송재 디오에프연구소 이사는 “DOFmotion이 사용자를 대신해서 밀링머신의 생산성을 올려주기 때문에 고객들이 더 편하게 CRAFT 5X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제품 편의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오에프연구소는 덴탈 CAD/CAM 통합 솔루션을 개발해 치과 시장의 디지털화에 나서고 있다. 3차원 덴탈 스캐너와 페이스 스캐너, 5축 밀링머신을 자체 개발해 독일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8/23 12:17:12 수정시간 : 2021/08/23 12: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