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귀뚜라미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귀뚜라미는 온수매트의 단점을 개선한 신개념 온열매트인 ‘2022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홍보하기 위해 귀뚜라미보일러 전속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CF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는 귀뚜라미가 보일러 업계 최초로 선보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차별화된 강점을 직관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귀뚜라미 카본매트를 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궁금증을 높이며 시작되는 이번 CF 영상은 기존 전기장판의 전자파 위험을 없애고, 온수매트의 누수, 세탁 문제를 해결하면서 전기요금도 기존 온수매트 보다 70% 이상 낮췄다는 점을 15초의 짧은 시간에 담아냈다.

이후 영상은 ‘온수매트를 넘어선 3세대 카본매트’라는 제품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함과 동시에 새로 선보이는 ‘2022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공개한다.

배우 지진희와 함께하는 이번 광고는 유튜브를 시작으로 케이블TV, 지상파 방송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2022년형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기존 전기장판의 전자파 문제와 온수매트의 누수 및 세균 문제는 물론, 기존 카본매트의 단선, 열선 이탈 문제 등을 모두 해결한 차세대 온열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얇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전기료가 저렴하고, 최고급 텐셀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하며,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점 등 다양한 이점이 있어 앞으로 온수매트를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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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5 09:51:49 수정시간 : 2021/09/15 09: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