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해 취약계층에 과일 전달
  • 9일한상원 SR 대외협력부장(오른쪽)이·김승연 강남구 세곡동장에게 추석맞이 배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R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SRT 운영사 SR이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과일을 구입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SR은 자매결연을 맺은 석촌시장에서 500만원 상당의 배 125상자를 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돕고, 지역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한가위를 맞이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기자소개 임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9/10 12:22:18 수정시간 : 2021/09/10 12: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