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 여름철 전력 안정공급 위해 신인천본부 현장경영
  • 18일 인천 서구 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안전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18일 인천시 서구 소재 신인천발전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력수요가 높은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국가핵심기반시설인 발전소의 설비 안전 보강은 물론, 태풍,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기자소개 임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6/18 15:04:25 수정시간 : 2021/06/18 1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