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20명 모집…전화·온라인·방문 신청·접수
  • 화순 청년 일자리 카페 공간. 화순군 제공
[화순(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화순 청년 일자리 카페’에서 운영하는 취업 스터디 그룹 참여자를 모집한다.

화순군은 지난 3월부터 청년 주도 일자리 탐색 프로그램인 취업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하반기에도 정원 2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취업 스터디 참여 신청은 8월 31일까지 받는다. 전화, 온라인,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스터디 그룹을 통해 1대1 적성검사, 스터디 그룹 커리큘럼 지원, 각종 구직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기업 채용 분석 특강도 신청·접수하고 있다. 8월 17일 오후 7시 윤종세 더봄 교육디자인 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온라인 라이브 특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화순군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화순 청년 일자리 카페를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청년 구직자 82명이 일자리 카페에 등록하고 기본·심층 상담, MBTI 성격 유형 검사, 취업 특강 등 구직 전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일자리 카페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만 18~39세)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일자리 카페는 드롭탑 화순점 2층(화순읍 중앙로 93-8)에서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1-375-5002(평일 13:00~18:00), 온라인 카카오톡 `didimdol'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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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8 13:07:18 수정시간 : 2021/07/28 1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