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도일대 해안서 적조현상이 보이고있다.사진=김문도 기자
[울릉(경북)데일리한국 김문도 기자]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 관음도 인근 일주도로(섬목터널, 내수전터널)해변에 올해 첫 적조가 발생했다.

울릉기상관측소 관계자는 "최근 적조가 발생된 해역(울릉군 천부리)의 온도는 울릉읍 파고부의 기준 21.7도로 관측 됐다."고 설명했다.

기자소개 김문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14 21:00:05 수정시간 : 2021/05/14 21:10:39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