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리시
[구리(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 경기 구리시와 구리시의회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유치에 팔을 걷었다.

두 기관은 8일 이를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두 기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구리시는 경기도 중앙부에 있어 1300만 도민의 접근성이 용이해 경기주택도시공사 주사무소 이전 장소로 최적"이라며 "GH기본주택 건설을 통해 도민 주거복지 향상과 공정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강변 도시개발사업과 푸드테크밸리 조성사업 등 한국형 뉴딜사업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적극 추진,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했다.

안승남 시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성공적으로 유치, 지방세 수입 등 세수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위해 전화참여 인증과 온라인 시민서명(설문) 운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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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8 17:07:06 수정시간 : 2021/04/08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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