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와 회계에 대한 지식은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인재의 역량 중 하나다. 이에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은 많은 공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중견·중소기업 회계사무소와 대학 등에서 채용 우대 조건으로 인정받고 있어,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올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이들을 위한 ‘휴넷 전산세무회계 PASS’ 강의를 7월 한정 오픈 특가로 선보인다.

휴넷의 ‘전산세무회계 PASS’는 기초 회계이론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강의까지 포함해 단순 자격증 취득이 아닌, 실무에 강한 직장인으로 키워준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이용해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해 학습내용을 퀴즈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복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산세무·회계 PASS’ 수강생은 올해 안에 합격 시 수강료를 전액 환급받고, 불합격 시에는 내년 첫 회 시험까지 1회 수강연장을 해주는 기회를 제공받아 수강료 부담을 덜 수 있다. 합격의 길을 넓히기 위해 강의는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고, 10만 원 상당의 최신 기출해설강의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휴넷 관계자는 “이번 ‘전산세무·회계 PASS’ 강의를 통해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회계 개념을 익히고, 실무 프로그램으로 정확한 회계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휴넷 ‘전산세무·회계 PASS’로 회계자격증 취득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넷의 ‘전산세무회계 PASS’는 7월 한정 오픈 특가로 9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휴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17 11:12:48 수정시간 : 2020/07/17 11: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