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에서 진행한 입장발표에서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자 남양유업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며 "또 자식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최성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04 10:13:24 수정시간 : 2021/05/04 10:13:57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