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적가치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
  • 예금보험공사는 12월 7일(화) 서울 중부소방서와 서울 신당동에 소재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스차단기 등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박상진 예금보험공사 이사.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서울 중부소방서와 지난 7일 중구 거주 화재취약계층에게 가스자동차단기 250여점 등 소방안전기기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예보는 지난 2019년 11월 중부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중구 소재 전통시장, 쪽방촌 등에 소방안전기기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KDIC 희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한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하는 가스자동차단기를 지원했다.

박상진 예보 이사는 "최근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 확산 등으로 실내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누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아져 가스자동차단기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기여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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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2/08 11:19:59 수정시간 : 2021/12/08 11: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