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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25일 오전 국내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한때 4000만원을 회복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1비트코인은 3987만7천원이다. 24시간 전보다 2.0% 올랐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이 시간 개당 3988만4천원이다.

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한때 4000만원을 넘기도 했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다.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인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2.6% 오른 252만3000원이다. 업비트에서는 개당 252만3000원이다.

같은 시간 도지코인은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1.3% 오른 226.7원이다. 업비트에서는 226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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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5 10:50:46 수정시간 : 2021/07/25 10:5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