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속 이보영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이보영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효원 그룹의 둘째 며느리가 된 서희수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이보영은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집중시킨다. 이어 스태프와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동료 배우와도 연기적인 대화를 통해 조금 더 완벽한 씬을 완성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일등공신답게 웃음을 잃지 않는다고.

한편 지난 주 첫 방송으로 시선을 사로 잡은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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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5 12:44:17 수정시간 : 2021/05/15 1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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