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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솔라가 KBS2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 합류한다.

12일 '새가수' 측은 '7090 레전드' 배철수에 이어 가수 이승철, 거미, 솔라 등이 심사위원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새가수'는 1970~1990년대에 발표된 명곡들을 2021년 새로운 감성으로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톱 보컬리스트들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돼 '새가수' 발굴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2021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새가수'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새가수'는 오는 6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 접수를 받는다. 나이, 성별, 국적 등 제한 없이 1970~1990년대 발표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새가수'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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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2 19:51:06 수정시간 : 2021/05/12 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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