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킹덤' 측의 점수 집계 방식이 오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방식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Mnet 측은 "'킹덤' 1차 경연의 총점 2만 점 중 1만 점을 득표 점유율에 따라 나눴고, 결과를 소수점 셋째자리로 표기에서 반올림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치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송된 '킹덤'에서는 1차 경연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1위 에이티즈의 점수가 2944.444점으로 나왔다. 에이티즈의 전문가 점수 1555.556점, 자체평가 점수 1388.889점을 합산한 점수가 2944.445가 아닌 2944.444점이라는 것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킹덤'은 '킹'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아이콘·SF9·더보이즈·스트레이 키즈·에이티즈 등 6팀의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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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7 01:14:27 수정시간 : 2021/04/17 0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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