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화려한 요리 실력으로 칭찬받았다.

이찬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연복 셰프에게 배추찜 레시피를 전수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연복 셰프는 "내가 보기엔 찬원이가 만약에 노래도 하면서 예능도 같이 하면서 요리까지 하면 진짜 대박날 거 같다. 뭘 가르치면 금방 한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웍 돌리는 것과 칼질을 배우면 기본은 끝났다고 한다"며 칼질을 가르쳤다. 그러면서 묵직한 중식도로 곧잘 칼질을 따라 하는 이찬원에게 "괜히 가르쳤다"며 감탄했다.

이찬원은 "부모님이 20년 동안 고깃집을 하셨다. 학창 시절부터 도와드린다고 그렇게 (칼을) 썰었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14 08:00:59 수정시간 : 2021/04/14 08:00:59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