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임영웅·브레이브걸스 깜짝 만남 "음악만 들어도 자동 댄스"('전참시')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4.10 19:12
  • 사진=MBC
브레이브걸스가 임영웅과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48회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대기실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만난다. '역주행좌' 브레이브걸스와 '트로트좌' 임영웅은 하이 텐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임영웅은 "음악만 들어도 자동으로 춤을 추게 된다"며 수준급 '롤린'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영웅의 무아지경 춤사위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흥 폭발 리액션을 보였다.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임영웅의 전매특허 개인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한다. 과연 민영이 선보인 개인기는 무엇이었을지. 임영웅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브레이브걸스는 임영웅의 절친과 깜짝 전화통화를 했다. 군 복무 시절부터 브레이브걸스의 팬이었다는 임영웅의 절친은 누구일지. 흥 넘치는 브레이브걸스의 대기실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10 19:12:49 수정시간 : 2021/04/10 19:12:49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