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5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그레이시(G-reyish)가 유닛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빅오션ENM은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SNS 계정에 그레이시의 신곡 ‘숨;(Blood Night)’의 분위기가 녹아있는 유닛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유닛 포토에는 그레이시 멤버 각각의 유니크한 매력이 담겨 있다. 혜지는 앤티크한 공간 속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으며, 신영과 예나 역시 키치한 의상 스타일링을 통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소는 네온 색의 의상을 완벽 소화, 그윽한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공개했던 여러 콘셉트 포토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매력으로 신곡 ‘숨;(Blood Night)’의 콘셉트를 조금이나마 추측해볼 수 있어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소속사 빅오션ENM 관계자는 "그레이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라며 "이전과 확연히 다른 곡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M’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시는 신영, 예나, 예소, 혜지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팀명에 담았다. 그레이시는 오는 3월 5일 새 미니앨범 ‘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Blood Night)’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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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7 13:50:57 수정시간 : 2021/02/27 13: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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