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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제니' 첫방에 네티즌 "KBS 체면 살려줄 드라마, 2부작 아쉬워"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7.11 06:31
2부작 뮤직드라마 '투제니'가 첫방송에서 호평을 받으며 합격점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2 뮤직드라마 '투 제니'에서는 박정민(김성철 분)과 그의 첫사랑 권나라(정채연 분)이 재회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걸그룹 연습생이지만 나이가 많아 싱어송라이터로 전환해야하는 권나라는, 박정민에게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재미있게 봤다. 노래도 너무 좋고 신선했다", "2부작이라는게 아쉽다", "김성철 연기 대박", "남주 연기 너무 잘하던데", "투제니 제작진분들 사랑해요", "보면서 첫사랑 생각났다", "망하는 중인 공중파 체면은 이 작품이 살릴 듯", "다음주면 끝이라니 말도 안돼" 라는 반응을 보였다.

'투 제니’는 할 줄 아는 건 노래밖에 없는 모태솔로가 10년 전 짝사랑을 만났다. 눈 한번 마주쳐본 적 없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가슴 절절한 음악을 만들어가는 찌질이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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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06:31:04 수정시간 : 2018/07/11 0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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