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사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홍보영상에 출연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사진은 홍보 영상에 출연한 김 대표. 사진=홍보 영상 캡처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사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홍보영상에 출연했다. 김 대표가 자사 게임 홍보 영상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엔씨소프트는 13일 리니지M의 새 홍보 영상인 '리니지M 스페셜무비 Ⅳ'를 공개했다.

영상은 일식집에서 한 남성이 "꿈에 택진이형이 나왔다"는 말로 시작한다.

이 남성은 리니지M의 무기 아이템 강화를 시도하다가 실패하자 실망한 나머지 큰 소리로 "김택진 이 XXX'라고 욕설을 내뱉는다.

김 대표가 등장하는 때는 이때다. 남성의 욕설을 김 대표가 들었고 멋쩍게 기침한다. 김 대표는 일식집을 나왔고 "쿠폰이 어디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리니지M 출시 100일을 기념해서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8일자로 리니지M 출시 100일을 맞아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0/13 21:05:52 수정시간 : 2017/10/13 21:05:5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