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미래 인스타그램
이미래 SK 치어리더가 결혼한다.

이미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이면...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난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낍니다.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도 할 예정이니 시간 되시면 함께 해주세요. 내일 예쁜 모습으로 뵐게요 #결혼합니다 #행복하게잘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미래는 6일 서울 모처에서 SK 와이번스 홍보팀 매니저 박슬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프런트와 치어리더로 만나 약 1년 6개월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박슬기 매니저는 “야구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고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관계를 이어가며 좋은 부부로 함께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2/06 07:37:02 수정시간 : 2020/12/06 07:37:02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