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만에 300명 아래로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만10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3일 신규 확진자는 271명 추가됐다. 이들 중 255명은 지역감염, 16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 별로 살펴보면 서울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 강원 11명, 전북 9명, 충남 8명, 전남 5명, 부산·경북 각 4명, 대전·경남 각 2명, 대구·광주·울산·제주 각 1명 등이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509명(치명률 1.64%)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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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3 09:37:18 수정시간 : 2020/11/23 09: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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