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시흥시에 따르면 정왕1동에 거주하는 89년생 남성 A 씨가 지난 21일 정왕보건지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인천 택시기사가 사진 촬영을 한 부천 돌잔치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시흥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고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돌잔치 관련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지난 21일부터 하객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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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2 13:30:31 수정시간 : 2020/05/22 1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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