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수능 준비물)
2018학년도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수능 준비물', '수능' 등 연관 검색어가 다수 등장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수능 한파와 예상하지 못한 지진으로 수험생들은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

이에 남은 하루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며 시험장에 입장하기 전 꼼꼼한 준비를 해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음에 무리가 없는 편한 복장을 입고 가는 것이 좋다. 담요 또한 감독관의 확인과 허락을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전자기기는 일체 사용이 금지된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전자사전, 카메라, 테블릿 피시,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전자시계 등은 시험 시작 전 모두 제출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 부정행위로 간주돼 퇴실 조치 당한다.

가장 필요한 수능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증이다. 감독관은 시간마다 수험표와 신분증의 얼굴과 응시자의 얼굴을 비교하며 확인한다. 신분증과 수험표가 없다면 수능 시험 응시 자체가 불가능하다. 만약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입실 전까지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또한 샤프는 제공된 것만 사용 가능하며 기타 연필, 지우개,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심은 반입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19:36:27 수정시간 : 2017/11/15 19:44:46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