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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송찬영 교육전문기자]수업료나 급식비, 현장체험학습비 등 모든 수익자 부담 경비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가 시범 실시된다.

14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다음달부터 이 제도를 공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내년 3월부터 관할 모든 학교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시범운영에 참여하는 신용카드회사는 신한, KB국민, 하나, 현대, BC, 롯데, NH농협카드다.

학부모는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한뒤 자신이 선택한 카드사로 직접 자동납부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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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4 14:20:42 수정시간 : 2017/11/14 14: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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