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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데일리한국 장동규 기자] 뇌물 등 13가지 범죄 혐의 피의자로 입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기 위해 삼성동 자택앞에서 차량을 탑승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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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0:10:13 수정시간 : 2017/03/21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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