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청와대
  • 문재인 대통령, '서해 직항로'로 방북…정상회담 주요일정 '생중계'
  • 기자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9.14 18:02
권혁기 춘추관장, 남북 고위 실무협의 결과 브리핑…남측선발대, 16일 육로 방북
  • 권혁기 춘추관장이 14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남북 고위급 실무회담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오는 18~20일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과 대표단은 서해 직항로로 방문한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만남과 평양정상회담의 주요 일정은 생중계 될 예정이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14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협의 결과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평양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측선발대는 16일에 파견하며 육로를 이용한다. 북측은 남측의 취재와 생중계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합의서에는 남측대표단 김상균 수석대표와 북측대표 김창선 단장이 각각 서명했다고 권혁기 관장이 전했다.

기자소개 안병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4 18:02:34 수정시간 : 2018/09/14 18:02:34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