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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 전 지사, 낙선 후 소탈한 일상…지하철 타고 일본어 공부까지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o.com 승인시간승인 2018.08.10 19:31
  • 사진=남경필 전 지사 SNS
남경필 전 지사가 6.1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후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트친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지금 강남역으로 가는 지하철입니다. 요즘엔 주로 이렇게 BMW(아시죠?^^)를 이용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을 뵙고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트에서 쇼핑을 하거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진 등의 소탈한 일상을 게재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남경필 전 지사는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저 오늘 결혼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재혼 사실을 밝혔다. 남 전 지사는 10일 경기도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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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0 19:31:33 수정시간 : 2018/08/10 19: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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