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봉진 기자 view@hankooki.com
[데일리한국 김봉진 기자] 최순실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 벌금 180억 원을 선고받은 뒤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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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3 17:22:49 수정시간 : 2018/02/13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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