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선데이토즈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선데이토즈는 모바일 게임 '카툰네트워크 선데이타운'을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툰네트워크 선데이타운은 카툰네트워크의 '파워퍼프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더 어메이징 월드 오브 검볼', '위 베어 베어스' 등 인기 지식재산권(IP) 4종을 활용해 만든 아바타 육성형 풀3D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이다.

카툰네트워크 선데이타운은 여러 IP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풍성한 아바타 및 코스튬에 대한 재미, 그리고 현실과 일상을 가미한 소셜 네트워킹을 SNG 시장에서의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 게임이다. 타운 대표 선출, 퇴임 등 사회적 시스템과 각 이용자의 레스토랑 운영, 협업 등을 진행하는 경제적 시스템이 대표적인 차별화 콘텐츠이다.

여기에 1 대 1 채팅, 쪽지, 아이템 거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소셜 네트워킹 확대 장치로 선보인다. 또한 유저를 대신해 활동하며 육성되는 4000여 종에 이르는 3D 아바타와 코스튬 역시 자유로운 개성 표현과 만들기의 재미를 더할 요소로 꼽힌다.

김동인 선데이토즈 PD는 "검증된 인기 IP 4종을 기반으로 구성한 아바타, 코스튬, 게임 배경에 현실 세계를 담아낸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를 담은 이번 신작이 일본 이용자들에게 SNG 장르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툰네트워크 선데이타운을 일본 시장에 선출시한 선데이토즈는 내년 상반기 중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하며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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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4:32:43 수정시간 : 2020/11/24 14: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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