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등록 시 시즌 2의 스페셜 보상까지 지급 예정
  • '로스트아크'가 시즌 2 대규모 업데이트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사진=스마일게이트 RPG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로스트아크' 시즌 2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일부터 8월 12일 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신규 탈 것 아이템인 ‘트로피칼 참크리’가 지급되며, 시즌 2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베아트리스의 축복’, ‘시즌 2 기념 선물상자 3종 세트 등 특별한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선물상자 3종세트에는 성장 및 전투 지원 아이템, 원정대 영지 설치물과 같은 다양한 보상이 포함된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시즌 2를 앞두고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첨을 통해 고사양 그래픽 카드와 로스트아크 주변 기기 패키지, 최고급 젠하이저 헤드셋을 지급하는 사전등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에 참가한 이용자는, 해당 감사 이벤트에도 자동 추첨 대상으로 등록 된다.

한편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로스트아크' 시즌 2에서 선보이게 될 다양한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도 점점 커져가고 있다.

금일 오픈 된 사전 등록 페이지에는 '리샤의 편지'에서 선공개 된 신규 클래스 '스카우터'에 대한 새로운 전투 영상과 함께 더욱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신규 클래스 스카우터의 새로운 각성기와 함께 드론과의 합작 스킬을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로스트아크 시즌 2의 이야기가 시작될 신규 대륙 '파푸니카'에 대한 정보와 모험가들 간의 소통의 장이 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공간 '원정대 영지'도 미리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로스트아크' 시즌 2에서 새롭게 선보일 대규모 개편 내용도 공개 됐다. ‘초보 모험가 지원 강화’, 신규 엔드 콘텐츠 ‘어비스 던전’, 신규 파밍 시스템, 콘텐츠 리포지셔닝, 생활 및 항해, 전투 시스템 개편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리샤의 편지’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오는 7월 29일에는 아직 미공개 상태인 시즌 2 추가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어서 시즌 2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로스트아크' 시즌 2는 개발적 완성도를 더 높이기 위해 이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에 집중하며 기획, 개발 단계에서 많은 것을 다듬고 준비했다"며 "'로스트아크'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 사전등록에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자소개 심정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01 20:04:47 수정시간 : 2020/07/01 20:04:47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