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日 자회사 '하이브' 신작 캐주얼 게임 공개
넷플릭스, 애니플러스 IP 활용 게임 3분기 글로벌 출시 예정
  •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 이미지. 사진=베스파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베스파의 자회사 하이브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은 주식회사 산리오(이하 산리오)가 넷플릭스와 애니플러스 등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사내 경리부에서 일하는 레서판다 '레츠코'와 그녀를 둘러싼 직장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황돈 부장의 명령으로 사무실 인테리어를 담당하게 된 '레츠코'가 3매치 퍼즐 게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점차 사무공간을 꾸며간다는 간단한 스토리로 구성됐다. 또한, 게임의 진행에 따라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원작 애니메이션 약 100여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하이브는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의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등록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일반 블록이 세로 폭탄이 되는 스킬을 보유한 '사하라' 캐릭터를 선물한다.

올 여름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둔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의 사전 예약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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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9:33:29 수정시간 : 2020/07/01 19: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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