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퀄컴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퀄컴 테크놀로지는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에서 스냅드래곤 765 및 765G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2세대 퀄컴 스냅드래곤 5G 모뎀-RF 시스템과 5세대 퀄컴 AI 엔진을 통합했다. 지능형 멀티 카메라 기능,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동급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 배터리 수명을 유지하면서 고속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퀄컴 스냅드래곤 X52 5G 모뎀-RF 시스템은 최대 3.7 Gbps의 빠른 멀티 기가비트 최고 다운로드 속도와 최대 1.6 Gbps의 업로드 속도를 갖췄다.

△퀄컴 5G 파워세이브 △퀄컴 스마트 트랜스밋 △퀄컴 와이드밴드 엔벨롭 트레킹 및 퀄컴 시그널 부스트 같은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5세대 퀄컴 AI 엔진은 신규 5G 모뎀-RF 시스템과 결합, 카메라, 오디오, 음성 및 게이밍 등 대다수 영역에서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4세대 AI 엔진 대비 2배 빠른 새로운 퀄컴 헥사곤 텐서 엑셀러레이터로 모바일 경험을 정교하고 끊김없이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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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5 09:22:14 수정시간 : 2019/12/05 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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