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3일 2019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LCD TV 패널 양산 팹인 P7과 P8의 다운사이징을 기본으로 하되 중장기 관점에서 경쟁력 확보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김언한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0/23 16:20:12 수정시간 : 2019/10/23 16:20:12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