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채권시장이 보내는 경기침체의 깜빡이
강사는 강승원 NH투자증권 FICC 리서치센터 팀장
  • 두나무투자일임 공식 이미지. 사진=두나무 제공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투자일임 서비스 플랫폼 맵플러스를 운영하는 두나무투자일임은 오는 9월 16일 두나무 본사 2층에 위치한 업비트 라운지에서 ‘채권시장이 보내는 경기침체의 깜빡이’를 주제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강승원 NH투자증권 FICC 리서치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서며, 세미나와 함께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있다.

강승원 팀장은 2016년 외국인 수급 관련 금융감독원장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주요 언론사에서 선정한 ‘베스트 애널리스트’ 순위에서 상위 5인에 수차례 오른 바 있다. 현재 NH투자증권의 FICC(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 채권 외환 상품) 리서치센터에서 채권전략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인한 국내외 증시 불안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채권 투자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이은 맵플러스 어플리케이션 또는 두나무투자일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2019년 5월 단독 앱으로 출시된 맵플러스는 투자전문가와 개인투자자를 연결하는 투자일임 서비스 플랫폼이다. 비대면으로 실시간 투자 일임계약이 가능하며,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와 투자자문사, 로보어드바이저 업체의 투자전략 30여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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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1 14:05:18 수정시간 : 2019/09/11 1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