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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신규 캐릭터 2종 공개
  • 기자황대영 기자 hdy1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6.13 18:13
SR·SSR 엘리자베스 캐릭터 2종 공개…출시 이후 첫 번째 신규 캐릭터 추가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넷마블은 인기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에 출시 이후 첫 번째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는 엘리자베스 캐릭터 SR등급 주점 마스코트 엘리자베스와 SSR등급 [리오네스] 왕녀 엘리자베스 2종이다. 엘리자베스는 아군을 치유하는 힐러형 캐릭터로 아군의 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이다.

이와 동시에 이벤트 스테이지도 선보인다.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두 개의 이벤트 스테이지가 열리며 새롭게 전개되는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스테이지를 최초 클리어 시 SSR등급 진화 목걸이와 장비 강화석 등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박영재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추가되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원작을 좋아하는 팬 분들뿐 아니라 새롭게 접하는 분들도 일곱 개의 대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곱개의대죄는 지난 4일 국내에 출시된 이후 6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순위 톱5에 진입하며 흥행권에 안착했다. 이 게임은 동명의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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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3 18:13:13 수정시간 : 2019/06/13 18: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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