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더 킹즈, 전 세계 이용자들과 대규모 전투 가능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주식회사 벤텀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라이즈 오브 더 킹즈'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즈 오브 더 킹즈'는 전투 부대를 육성하고 적군의 침략을 막아내거나 약탈하는 등 MMORPG에 전략 요소가 추가된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SLG)로, 스케일이 다른 압도적인 전투 쾌감을 전달한다.

이 게임은 전 세계 이용자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자유롭게 채팅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승부욕을 강하게 자극하는 대규모 공성전과 연맹전 등 PvP(이용자대결) 시스템이 백미로 꼽힌다.

벤텀은 '라이즈 오브 더 킹즈' 원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7일 동안 로그인을 완료하면, 영웅 다루스를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수남 벤텀 대표는 "라이즈 오브 더 킹즈 원스토어 정식 출시를 기다려주신 많은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콘텐츠와 즐길거리를 추가해 눈높이가 높은 국내 이용자들을 만족시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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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4 18:48:37 수정시간 : 2018/06/14 18: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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