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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엔씨소프트는 도심 속 문화 축제 '2017 피버 페스티벌(FEVER FESTIVAL)'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피버 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다양한 음악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나선다.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피버 페스티벌에 앞서 29일에는 서울광장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이 열린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피버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은 워너원, 레드벨벳, 하이라이트, 러블리즈 등으로 구성됐다.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페스티벌 티켓은 1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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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2 16:03:19 수정시간 : 2017/09/12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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