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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오래된 제품 반납하고 새 제품 구입하면 보상혜택 드려요"
  • 기자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8.05 13:11
  •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바디프랜드는 사용 중인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의 보상혜택을 제공하는 '국가대표 안마의자 보상판매' 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바디프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바디프랜드는 설명했다.

오래된 제품을 쓰는 바디프랜드 고객은 물론 타사 안마의자 사용 고객과 척추온열기, 리클라이너 사용고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보상 혜택은 구매 방식과 제품라인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다. 제품 반납을 전제로 최고급 라인인 럭셔리 제품(구매가 600만원 이상)의 경우 구매 기준 100만원의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프레스티지 제품(구매가 500만원 이상)은 80만원, 프리미엄 제품(구매가 300만원 이상)은 40만원을 보상금액으로 돌려받는다.

렌탈의 경우에도 럭셔리 제품을 59개월 간 렌탈하면 월 1만 6000원을 보상혜택으로 돌려받는다.

39개월 렌탈 시에는 월 2만 5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일부 제품의 경우 선납금을 납부할 시 선납금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혜택은 124만원에 이르게 된다.

아울러 바디프랜드 제품을 사용하던 기존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운지 웨어’ 1벌을 추가로 증정한다. 프리미엄 라운지 웨어는 100% 국내산 원단으로 제작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국가대표 안마의자 브랜드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1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기존 고객과 타사 고객 모두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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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8/05 13:11:22 수정시간 : 2021/08/05 1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