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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다이스시티, 한우 브랜드와 협업···‘올 어바웃 럭셔리’ 패키지 출시
  • 기자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7.07 17:42
  • 파라다이스시티 로열스위트 룸.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리미엄 한우 오마카세 전문점 ‘본앤브레드’(Born & Bred)와 협업해 럭셔리 호캉스의 정수를 담은 ‘올 어바웃 럭셔리’(All About Luxury)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올 어바웃 럭셔리’ 패키지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로열 스위트 객실을 포함한 한우 오마카세 디너, 수영장 및 각종 부대시설 이용까지 프리미엄 럭셔리 코스로 준비됐다.

먼저 로열 스위트 객실은 단 세 개 밖에 없는 특별한 객실로 우아하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넓은 공간 활용도가 돋보이는 편안한 침실과 안락한 거실에서 품격 있고 차별화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파노라마 윈도우를 통해 들어오는 아름다운 영종도 바다의 전경은 여유의 품격을 배가한다.

이번 패키지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자리한 프리미엄 한우 오마카세 식당 본앤브레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돼 더욱 특별하다. 본앤브레드는 국내 최초의 한우유통 전문회사로 출발해 40년간 고급 한우 식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한우 전문 레스토랑이다.

패키지 투숙객 2인 기준으로 제공되는 ‘맡김차림’ 저녁식사는 럭셔리 패키지의 대미를 장식한다. 채끝살, 부채살, 안창살 등을 포함한 5~6개 부위별 최상등급의 한우가 풍성하게 차려진다. 한우는 당일 추천 부위로 준비되며 솥밥, 쌀국수 등 식사메뉴와 제공된다.

이어 이국적인 분위기와 경관을 자랑하는 실내외 수영장 무제한 이용권,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무료 이용권을 포함한 풍성한 혜택도 담았다.

감각적인 선물로 럭셔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꼴렉시옹 쌍탈 드 캔디’ 125ml 향수 1개도 증정한다.

‘올 어바웃 럭셔리 패키지’ 투숙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며 가격은 성인 2인 평일 기준 280만원(VAT 별도)부터 제공되며 주말 및 기간에 따라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특급호텔 중 최초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세스코 전문 방역팀이 상주하며 객실은 물론 레스토랑과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을 매일 철저하게 소독하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안전한 수영장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실내외 수영장 모두 매일 3회 소독을 실시하고 공용공간 및 대여 물품까지 철저한 위생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의 물놀이 안전 지침에 따라 썬베드간 거리를 일정 간격 유지하고 있으며 시간대별 분산 이용 안내와 락커 거리두기 배정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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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7 17:42:04 수정시간 : 2020/07/07 17: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