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발표됨에 따라 40~50대에 비해 현금 보유 능력이 떨어지고 청약 무주택 기간이 짧은 20~30대 층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도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송파 이스트플러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거여역 도보 1분 거리라는 역세권 교통 프리미엄에 더해 학군 프리미엄, 생활 프리미엄, 환경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평당 1700만원 대의 아파트로써 59㎡ 기준 4억원 대로 강남 3구 중 하나인 송파구에 내 집을 마련하는 셈이다.

송파 이스트플러스는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로 들어서는 공동주택이다. 1~2인 세대 및 소규모 가족 단위를 위한 59형~84형의 중소형 아파트 총 393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시프트로 개발해 용적률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 스포츠센터와 도서관, 북 카페, 키즈 카페 등이 마련돼 주민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전 세대 4베이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환기에 용이하며 동 간 거리를 넓게 설계해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적다.

송파 이스트플러스는 동쪽으로는 천마산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남한산성이 있는 숲세권을 끼고 있으며, 단지에서 조금만 더 가면 거여 공원 및 송파 올림픽 공원도 만날 수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거여역 도보 1분 거리라는 역세권 프리미엄에 더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가 가까워 도심 및 외곽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 영풍초등학교를 비롯해 오주중학교, 송파중학교, 오금고등학교, 문정고등학교, 보인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다. 도보 통학 가능한 교육의 중심에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인 셈이다.

송파 이스트플러스는 생활 인프라가 좋은 단지로 알려지고 있다. 송파와 잠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과 위례 신도시, 강남권 생활권까지 흡수 가능한 입지라 롯데타워, 롯데월드, 가든파이브,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동남권 유통센터, 동부 법조 단지 등 대형 상업 시설 및 업무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홍보관은 10일 오픈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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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0 09:00:17 수정시간 : 2020/01/10 0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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