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시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2020 S/S(봄·여름)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14∼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패션위크에는 총 1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55차례 열리는 패션쇼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펼치는 ‘서울컬렉션’,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 넥스트’, 런던 패션위크와 교류 협력으로 열리는 ‘해외교류 패션쇼’, 14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대학생 우수작품 패션쇼’로 나뉘어 열린다.

패션쇼와 함께 15∼19일 열리는 전문 수주 상담회 ‘트레이드 쇼’에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 5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수주 목표액은 250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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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09 13:35:12 수정시간 : 2019/10/09 1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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