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0일 페이스북·블로그를 통해 이웃과 관련된 사회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물산 측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진 오늘날 이웃에 대한 개념을 멸종위기종에 대입하면서 사라져가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다시 생각보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주차문제, 흡연 등을 둘러싼 갈등과 무관심을 이웃간 배려와 나눔, 이해를 통해 해결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성물산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해당 영상을 시청한 뒤 이웃에 대한 행복한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긴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측은 "향후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메세지가 담긴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삼성물산 건설부문 페이스북 팬수는 32만명이며 공식블로그의 월평균 방문자수는 62만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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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6 19:00:45 수정시간 : 2019/09/16 1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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