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에 첫 적용한다
  • 사진=한신공영 제공
[데일리한국 이연진 기자] 한신공영이 아파트 브랜드 ‘한신더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한다.

새로운 BI는 화려한 외관보다 집의 내실과 본질에 집중하는 한신더휴 브랜드의 가치를 부각하기 위해 시각적인 장식을 덜어낸 간결한 워드마크 형태로 표현했다.

신규 BI는 이달 분양하는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에 처음 적용된다.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 내 최대 규모 대단지로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전용 84~99㎡ 총 2192가구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한신더휴 브랜드 리뉴얼을 계기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택건설 명가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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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16 14:12:34 수정시간 : 2021/11/16 14: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