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국에너지공단 울산 본사에서 개최된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임상경 한국에너지공단 상임감사(왼쪽)와 손성학 한국남부발전 상임감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에너지공단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한국남부발전과 17일 울산시 중구 한국에너지공단 본사에서 감사업무 선진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체감사기구에서 시행하는 실지감사에 대한 정보 및 감사기법을 상호 공유하고, 감사 전문 인력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인력 파견 등 감사활동의 상호협력, △공정사회·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감사기법과 정보공유, △합동 워크숍·교육 등 자체감사 기구 간에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활발한 인적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현 정부 정책방향을 선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경영조언자로서 자체감사기구의 역할변화 필요성에 인식을 함께하고, 향후 감사의 역할변화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자소개 이정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17 19:00:29 수정시간 : 2019/07/17 19:00:29
新경영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