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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가치 높은 겹호재 단지 ‘동대신역 비스타동원’ 6월 분양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6.14 11:40
최근 호재에 호재를 더한 겹호재 단지가 인기다. 호재가 많을수록 미래가치가 높아져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 개발호재나 대규모 개발호재는 부동산 시장에서 미치는 파급력이 더 크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하남에서 분양한 ‘미사역 파라곤’은 1순위 평균경쟁률 104.91대 1로 높은 인기를 끌며 1순위 마감됐다. 청약가점 만점이 나올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인 이 단지는 일반공급 809가구 모집에 총 8만4,875명이 몰렸다. 이러한 인기는 인근 개발호재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이 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가깝고 올해 준공 예정인 약 19만㎡ 규모의 호수공원도 인근에 조성될 계획어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높았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 시 지하철 개통 등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거나 단지 주변에 기반 시설이풍부해 수요 유입이 꾸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역세권이면서 미래가치까지 높다면 청약에 적극 나서볼 만하다”고 말했다.

동원개발이 이달 분양하는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를 찾는 수요자에게 안성맞춤 단지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단계적인 가격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부산의 전통 부촌인 대신동 일대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약 6천여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이 일대가 부산 서구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항구-철도를 연결하는 북항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부산시 자료에 따르면 북항재개발은 사업비 총 8조5,19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해양공원 등 친수시설, 항만시설, 상업ㆍ업무 등 복합기능이 들어서며 사업에 따른 총 경제파급 효과는 31조5,000억원로 고용창출 12만명이 예상된다.

단지는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부산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입지도 뛰어나다. 역까지는 도보 6분 거리여서 지하철을 이용한 출퇴근이 용이하며 부산터널, 구덕터널, 대티터널을 이용해 시내 진출입이 쉽다.

단지는 교육여건도 눈에 띄는데 단지 인근에 화랑초, 대신여중, 부산서여고, 혜광고, 경남고, 동아대학교등이 위치하며, 구덕로변으로 자리잡은 학원가를 이용하기에 유리하다.

또, 대신동 상권 외에도 남포동 생활·문화상권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밖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마트(광복점), 서대재래시장, 동아대 병원, 부산대 병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및 구덕운동장 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문화 및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대신동 신규 단지 중에는 유일하게 평지에 위치한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알파공간 특화 및 다양한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밖에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아울러 동원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비스타에 걸맞는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될 예정이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단지 주변으로 북항재개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것이 장점”이라며 “그밖에 동대신역 역세권 중소형 단지라는 점, 교육여건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은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03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전용면적 59㎡, 73㎡, 74㎡, 84㎡ 총 34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가구수는 ▲59㎡ 116가구 ▲73㎡ 95가구 ▲74㎡ 44가구 ▲84㎡A 36가구 ▲84㎡B 52가구다.

‘동대신역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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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4 11:40:54 수정시간 : 2018/06/14 1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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