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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국내 1위 부동산개발회사(디벨로퍼)인 엠디엠(MDM)그룹은 1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토크 콘서트 형식의 ‘이색 창립식’을 열었다.

이날 서울 마곡 보타닉파크웨딩홀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그룹 및 계열사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사(社史)는 별도로 제작하지 않았다.

홀로그램 퍼포먼스로 창립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고 장기근속자 포상과 별도로 특별공로상 수상자 12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토크쇼가 펼쳐졌다.

문주현 회장은 이날 “부동산 개발자와 부동산 금융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며 “창조적이고 좋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임직원에게 ‘우수한 제품론’을 강조했다.

엠디엠그룹 관계자는 “일반적인 창립 기념식과 달리 우리만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색다르게 행사를 치렀다”고 말했다.

앞서 엠디엠그룹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경기도 광교호수공원에서 트레킹 행사를 열었다.

엠디엠그룹은 계열사로 엠디엠, 엠디엠플러스, 엠디엠투자운용, 엠디엠에프엔씨, 한국자산신탁, 한국자산 캐피탈, 한국자산에셋운용 등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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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20:01:46 수정시간 : 2018/05/18 2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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