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서울국제공공광고제 포스터. 사진=(사)한국문화창작재단 제공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한국문화창작재단은 오는 27일까지 제1회 서울국제공공광고제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광고제의 슬로건은 ‘하나뿐인 지구, 우리는 하나’다. 이는 지구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광고제는 다음달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마포구에 있는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한다면 서울국제공공광고제 홈페이지에 공공광고와 관련한 작품을 내면 된다. 인쇄와 영상 모두 가능하다.

평가는 △어린이(만 13세 미만) △청소년 및 청년 (13~만 30세 미만) △중·장년층(30~만 60세 미만) △노년층(60세 이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재단은 국내·외 심사위원의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작 89점을 선정(총 상금 6440만원)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광고제 기간 KT&G 상상마당에 전시된다.

김동완 (사)한국문화창작재단 조직위원장은 “서울국제공공광고제는 평화와 인류번영을 위한 전 지구적 축제”라면서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실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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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02 19:15:53 수정시간 : 2019/09/02 1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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