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과 군정 질문
  • 의성군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데일리한국DB
[의성(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의성군의회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제252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 상정 안건은 ▲2022년도 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의성군 고문변호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 ▲의성군인재육성재단 목적출연(안) 등 5건의 출자출연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제1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듣고, 오는 29일부터 12월7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2022년도 예산안, 각종 조례 및 그밖의 의안을 심사한다.

12월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군정질문, 9~10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거쳐,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배광우 군의장은 "예산안 심사 시 코로나19 위기극복, 농업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우선 순위와 시급성을 고려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차고 건전한 예산이 성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김철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1/26 09:32:40 수정시간 : 2021/11/26 09: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