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고흥군
[고흥(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전남 고흥군은 농촌마을 교통사고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내달 19일까지 국토교통부, 농촌진흥청, 교통안전공단이 협업해 관내 50여개 마을에 교통안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교통 환경과 농작업자의 고령화로 증가하고 있는 농업기계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취지의 사업으로 안전반사판 부착, 교통안전교육, 고령자 야간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1일부터 실시된 안전교육은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사고 예방대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요령과 건전한 음주 습관의 중요성 등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기자소개 정상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0/22 14:52:10 수정시간 : 2021/10/22 14: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