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취약계층 아동 110만원 상당 학용품 전달
[진주(경남)=데일리한국 김종태기자] 경남 진주시 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4일 더불루칩 청년사업가 봉사단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를 위해 110만원 상당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받은 물품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사례관리 가정 총 20명에게 배분하고 ‘어울락 가족사진 공모전’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강도홍 더블루칩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 지역사회에서 작은 사랑의 불씨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병용 진주시 평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준 더블루칩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며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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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4 15:11:34 수정시간 : 2021/05/04 1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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